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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벨뷰를 찾았습니다
왜 그런지 벨뷰를 계속 가게 되네요...
채령실장님 왈...
"오빠.. 여긴 오빠 뷔페야!" ㅋㅋㅋ
아마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가 봅니다 ㅋ
오늘 접견한 친구는 시아입니다
이전부터 프로필을 보고 한번 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벨뷰에서 일한지는 오래 되지는 않았고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업계NF는 아닌 듯합니다
일단 프로필을 보면
얼굴이 갸름한 편이라 브이라인은 맞구요
강남삘 외모는 안 맞는듯... ㅋ
오히려 착한 옆집 동생 같이 친근한 이미지... 라고
하면 더 적합할 듯 합니다.
하지만 뭐 보는 이의 관점에 따른 차이일수도 있지요...
몸매는 글래머바디라 손이 즐거운 스타일 입니다 ㅋ
하얀 속살의 실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눈까지도 즐겁죠
하얀 속살에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에게는 강추입니다 ㅎ
반응은 은근한 편으로 속으로 삼키는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하얀속살과 더불어 이친구의 장점은...
키스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지만
전 부드러운 입술터치를 좋아하는 편인데
제 키스 스타일로서는 최고입니다.
아마도 제기억에....
최근 1년내 이정도의 느낌은 없었던 듯 합니다.
하여간 이친구의 착한 마인드와 더불어
시아와의 즐겁게 1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없어 사진은 못찍고 이친구 프로필 사진중 일부 갭춰해서 올립니다)
(온리여탑~)
넹~ 감사합니다 번탱곰님 ^^
시아후기 추천박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맹호지존님 ^^
괜찮은 언냐같네요!
네 전 아~주 괜찮았는데
슬림하고 와꾸 보시는 분들한테는 아쉬울수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후기잘봤습니다
ㅎ 네 설연휴 잘 보내셨죠?
감사합니다 ~~~ ^^
네... 사진보다도 실제가 더 훌륭한 듯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
아닌듯 합니다..ㅋㅋ
ㅎㅎ 네 그렇죠...
좋은건 좋은거지만 아닌건 아닌거죠... ㅋ
감사합니다 ~~ ^^
밸뷰도 함 가보고 싶내여.
한번 가보셔야지요
호불호는 있을 듯 한데... 저는 좋더라구요 ㅎ
감사합니다~^^
뭐 일산이니 곧 가겠지여. 케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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