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은 일이 있어 친구들과 술 한잔 하기로 합니다...
이런 날 룸이 빠질 수 없죠...
6시부터 김선생실장님께 미리 전화드립니다~
8시반쯤으로 간다고 말하고 잘챙겨달라고
이뿐언냐들로! 꼭 해달라고 말합니다ㅎ.. 친구들과 술한잔합니다
7시40분쯤 되니 김선생실장님 전화하시네요...언제 오시냐고~
"곧 갑니다~ 근데 오늘 많이 나왔나요?" "꽤 나왔네요~~빨리오세요..."
입구에서 실장님 뵙고...
방으로 안내를 받고 술한잔 맥주한잔 받습니다.
그리고 난뒤 앞에 초이스한다음에 바로해준다고
5분정도 소요시간 달라고합니다~ 네네!ㅎㅎ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초이스합니다.아가씨들 많이 있네요
솔직히 애들다.. 술먹고와서 그런가 다 그냥 이뻐보이네요..
겉만 보고 초이스 해야하니까 쯤 ,,,언니들 성격들을 잘모르니ㅋ
그래도 뭐 언니들은 다 마인드 좋다고하니 믿고 내가 촉오는대로 초이스합니다.!
대충 얼굴하고 스타일만 보고 초이스 함 ㅎ일찍 가니깐 좋더군요..
이쁜이들도 많이 볼수도있구 ㅎ..제 팟은 26살에 청순섹시 스타일
친구한놈은 건강미 있는 스타일...한놈은 아담하니 귀여운 로리삘
각자 매력이 있더라고요...
저는 파트너가 이쁘면 술도 잘 들어가더라고요...
제팟이 서울에서 일한지가 얼마안되서 (3개월)
초보티가 나지만 나름 귀여웠습니다.
노래부르고 술먹고 얘기하다가 게임했습니다....
아주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아니 그래서 즐거웠습니다~
김선생실장님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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