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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낮에 갔었는데요 재작년에 한 번 가고 다시
가는 것이었으나 위치가 그대로였고 여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 덕분에 금방 찾을 수 있었네요^~^
도착하여 타이 60분 코스 3만원을 내고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는데 방 안에 샤워실이 있는 점이 괜찮았고요~
곧 미키가 들어와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는데요
손과 팔로 눌러주며 시작하는데 누르는 힘이 세서
아프다고 하니 살살 부드럽게 맞춰 주어 좋았고요
스트레칭은 하다 보니 제법 아파서 조금만 하였네요!
끝나고 보니 50분 남짓이었고 샤워 시간을 포함해서 60분 인 듯 하네요
20대 관리사의 마사지를 1시간 3만원에 받을 수 있으니
가성비가 정말 좋아서 거리가 멀긴 하나 틈날 때 한번 씩 올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여서 종합점수는 상~을 줄게요!
좋은 정보가 담긴 후기 추천드립니다.
미키 좋은 관리사죠..통통한데 귀여운 스타일이죠..
그리고 마사지 시간은 당연히 샤워 시간은 제외됩니다..
관리사 입실후 60분이 맞고요..
팁이라면.. 간혹 조금 일찍 나가려는 친구들이 잇는데 시간 아직 남았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면 간단히라도 마사지 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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