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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를 보니 01년생이 있다고 해서 궁금하던 찰라에 되든 안되든 예약을 해보자 해서
바로 예약을 해보니 운좋게 예약을 하고 날도 추워서 가는길에 따뜻한 음료를 사가고
양치하고 티에 앉아있으니 지효 입장하네요
염색한 머리가 딱 생기 발랄한 스타일을 느낄거 같았고 바로 앉아서 얘기를 나눌겸...
따뜻한 음료를 건네주니 떙큐를 하고 마시면서 얘기를 합니다...
이제 20살 짜리한테 사회생활 어떳냐 하긴 뭐해서 뭐하고 놀고 뭐 하고 놀고 싶어하고 물어보다가 어느덧 시간이
될때쯤 불을 좀 줄이자라는 지효의 한마디에 바로 줄이고 옆으로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오... 이게 과연 스무살의 키스감인가 내혀는 어디있나...
입술에 요염한 뱀이 한마리가 들어와서 마음껏 휘 젓고 다니네요 ㅎ 그러면서 가슴을 만져보니 아직은 자랄수 있은
에이컵 이상의 가슴을 알게 되고 슬쩍 슬쩍 만져보니 조금 씩 불타오르고 나도모르게 좋아서 입으로 슬쩍 슬쩍 하니 오우...
그리고 더욱더 알아보기위해 불보다도 어두운곳을 슬슬 탐험하는데...
간만에 종유동굴을 발견한 사람처럼 럭키를 왜치고 어느덧 지효의 반응에 속수무책이란 상황을 알게되고...
지효도 어느덧 힘들어 해서 오늘은 여까지를 마치고 휴,,,
그냥 좋았어,... 라는 말밖에 못하겟네요
왜... 20살인지 말 다했네요...
그냥 최고
그냥 봐봐요 물어보지말구 그냥 굿
지효 샷

만은분들이 줄을 서!겟네요 ㅎㅎ
아직 01년생은 구경도 못해서 부럽네요
부럽슴니다/.. 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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