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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더 전에 사당쪽에서 로리스타일의 예쁘장한 와꾸로 맘에 들었던 업계때부터 보던 처자가 있었습니다 몇번 재접도 했었고 그래도 나름 자주 찾아갔습니다
어느날 그 업소가 문을 닫고 매니저들이 뿔뿔히 다 흩어지면서(?) 이 친구도 사라지게 되었는데 어느날 보니 강남권에 있더군요
그뒤로 강남권에서 잠시 일하더니 또 사라지는겁니다ㅠ_ㅠ
강남권까진 같은 예명이여서 새로운 곳에서도 곧 같은 예명으로 나타나겠지 했지만... 어느새 그대로 사라졌더군요
아쉬웠지만 다른 친구들도 있으니 미련을 접고 달리고 있었습니다
구로 몰랑은 제가 가본게 얼마 되지도 않았고 손에 꼽을정도뿐이라 누굴 볼까하다가 이벤제외중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더군요
저는 아예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이거나 아니면 약통에 미드가 좋고 엉덩이 빵빵한 스타일이 차라리 낫더군요
어중간하게 노멀한 것보단 아예 귀엽고 아담슬림하거나 약통에 가슴엉덩이 빵빵!ㅎㅎ
랑방 (21) - 업소NF - 158 / 43 / B (이벤트제외)
오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더군요 그래 한동안 통통한 친구를 봤으니 아담한 매니저 한번 보자고 예약했죠
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제가 찾던 그 친구더군요 ㅎㅎㅎ
그 친구도 반갑게 얘길 하는데 많은 사연이 또 있더군요 친구랑 같이 일하다가 어쩌구저쩌구
그러다가 여기에 정착하게 되었다네요 정말 반갑게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 설레더군요 ㅎㅎ
이 친구 나름 1년이상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좋은 티피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여기서도 이벤제외겠죠 ㅎ
사당이나 강남권에서도 업계 이후로는 계속 에이스였으니!!
프로필에서 나이 빼곤 얼추 맞습니다 큰 차이를 느끼긴 힘들기도 하고요 ㅎ 나이는 아마 새해라서 업데이트가 안된 것도 있을테니....ㅎㅎ
와꾸
이쁘장하면서 귀엽게 생기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나름 섹시한 얼굴입니다 이게 참 2개가 공존하기가 어려운데 이 친구는 표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더군요
몸매
여전히 아담아담합니다 키야 당연히 성인이니 클리가 없고 ㅎㅎ 몸무게도 큰 차이가 없어보이더군요
본인은 엄청 쪘다고 하지만 ... 42나 43이나 ... 44 45 46 ...
40키로대 친구들에게 그 숫자가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라고 생각하는건 저나 다른 손님들뿐이고 본인은 세상 무너지게 많이 찐 일이더군요..
(여자들 100~500g 단위로 체크하는 친구도 있다던데 .....무시무시합니다)
티마
개털털합니다 아니 얼굴과 몸매는 로리로리하면서 아담하고 슬림한데 말하는건 쿨내가 진동합니다
전 가식떠는것보단 그냥 쿨하게 돌직구로 계속 말하는걸 좋아해서 좋습니다 ㅎ 입만 다물고있으면 여자여자한데.. 입을 열면 좀 깬다할까...?
피마
므흣하게 좋습니다 정말! 플레이도중 한번씩 멘트가 폭소를 짓게하는데 재밌습니다
여전히 예전과 같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네요
단점
너무 제 위주로 적은 것 같아서 사실대로 하날 적어드리면...... 그림 싫어하시는 분들은 비추합니다..
업계때는 작은거 한두개 있었는데...... 어느새 몸이 하얀 도화지마냥 점점 늘어나더군요..... 이젠 솔직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실사도 찍을까했는데 그림을 지워줄수있겠냐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팔다리에 그림이 좀 ....
전 없었을때 이 친구의 하얀 피부를 봐서 그런지 이젠 너무 많아서 좀 그렇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때가 매력있었는데 왜 그런지ㅠㅠ
물론 취존이니까 이 친구의 취향을 존중해줘야겠져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순없으니 아무튼 이게 좀 클겁니다ㅠㅠ
편집 수준이 아니라 하... 이거 참 ㅠ ㅠ 아쉽네요 그림이 너무..ㅠㅠ
네 그림이 많지만 그림만 괜찮다면 볼만하실겁니다 ㅎㅎ
그림이 많구나 잘보았슴니다.
감사합니다 좀 많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더군요 ㅎㅎ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모자이크를 해버리면 전부 없어지는..? 그런 상황이라 포기했습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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