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술약속을하고 역삼에서 간단히
술 마시고 혼자 급발동이 걸려 친구들 택시타는것까지 마중하고
집에가긴 뭔가좀 심심해서 그래도 갈때마다 잘챙겨주시는
정다운대표님 결국 찾아갔습니다
도착하니 현관 앞으로 마중나와 반갑게 맞아주네요^^
매번 갈때마다 마중나오고 배웅해주고 내가 대접받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은 혼자인지라...
초이스안하고 그냥 믿고 제가 좋아하는 파트너 스타일을 주문...
키좀크고 각선미 괜찮은 아가씨 있냐고 통화로 얘기하니??
수진이라는 친구가 몸매는 괜찮다고 해서 지명잡아달라 하구선
전 솔직히 사이즈 쪼끔 따지니깐 그아가씨로 해달라고 했죠
막상 직접보니 스타일도 괜찮고 분위기 잘맞춰주고..
싹싹하니 무엇보다 엉덩이와 허리라인이 예술 ㅎ
업이된게 청바지를 입으면 잘어울릴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그렇게 룸에서 란제리를 입으니 보는것도 꿀맛납니다
너무 좋아서 무슨 화보찍는것처럼 사진도 찍어버렸네요 ㅋㅋㅋ
란제리가 이렇게 잘어울리는 아가씨는 첨입니다 ㅋㅋ 완전 태어날때부터 입고 태어났나?
혼자다 보니 룸에서도 질펀하게 놀았고 올라가선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 잘했네요
역시 몸매가 섹시해야 스킬이 좋다고해야하나? 무슨 법칙같습니다 ㅋㅋㅋ
좋은 언니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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