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년 1월 초
여탑을 눈팅하며 오늘은 출장안마를 불러서 놀아야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아는형님과 저녁에 만나 새벽1시 예약을 미리하고 노래방에서
놀다가 새벽1시가 되어 모텔로 출발~
우선 실장님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카톡으로 예약부터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매니저님들 실사도 보내주시고
모텔에 직접 오셔서 인사하고 시간이 5~10분 늦었는데 전혀 내색 안하시고 맞아 주셨어요
오~~ 실장님이 마인드가 좋으시니 괜찮겠다 생각하고 2명의 매니저를 봤습니다(한명은 아는형님)
하늘이랑 나나 매니저를 봤는데 우선 형님이 하늘 매니저를 선택하셔서 저는 나나매니저를 선택 실장님 가시고
나나와 담배 한태를 피면서 이야기를했는데 와~~~배트남 아가씬데 한국말을 너무너무 잘해서 기겁을 했어요 ㅎㅎ
담배 한대 피고 나나가 먼저 씻자고 해서 탈의를 하여 나나의 몸을 봤는데 체격은 보통이고 몸에 약간 작은 문신이 몸에 있고
키는 많이 작습니다 가슴은 B정도 되는것 같고 보고있으니 본성이 막나오더라구요 ㅋㅋ뒤에서 꼭 안아주니 같이 씻자고 하고 제몸을 씻겨주더라구요
마인드 좋습니다, 샤워 후 나나가 나오더니 장갑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옵션으로 금액을 요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밖에 없다며 부른금액의 절반을 주고
장갑없이 하기로 협의 했습니다.
아쁘다 이쁘다 하니 점점 서비스가 좋아 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키스도 하고 가슴에도 뽀뽀하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정리가 너무 잘된 이쁜게 보여 애무를 하고
자세를 바꾸어 제가 침대에 누웠는데 진짜 열심히 정성을 다해 애무해주더라구요 대충 하는게 아니고 길게 오래 동안 똘똘이를 애무해주고 이제 거사를 치르려고 하는데
진짜 열심히 붕가붕가를 하더군요.. 그거보고 저도 열심히 하다가 사정하고 쉬려는데 갑자기 입으로 막 빨아제끼는데...온몸이 찌릿찌릿더군요 ㅋㅋ
감동 받고 마음을 진정 시키고 2차전을 돌입하는데 옆방에서 형님 파트너가 나가는 소리가 나더군요 그소리듣고 갑자기 똘똘이가 죽어가는데 오빠 신경쓰지마 하더니
똘똘이를 부활시켜 주어 열심히 2차전까지 잘마무리 하였습니다. 시간을 보니 아직 10분정도 남아서 그런지 나나도 옆에 누워서 시간을 꽉 채우고 나가더라구요
아는형한테 전화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보냈다고 하시며 완전 굿이였다고 하셨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저는 실장님, 나나 둘다 마인드 좋고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후 또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번 부를 예정입니다.
후기글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대위님의 후기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ㅎㅎ
업소명 헷갈려들 하셔서 바꿧는데 잘 찾아주셧네용ㅎㅎ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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