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 랜만에 지나갈일이 있어서
쌈리에 가봤습니다.
평택역 옆이라서 찾기는 쉬워요
저는 용주골은 많이 가봤었는데, 쌈리는 한 세번? 정도밖에 안가봤거든요
그런데...
쌈리 여긴 망한듯 합니다.
차로 뺑뺑이 도는데 정말.. 아무리 잘 찾아봐도 어려봤자 25?
죄다 20후반, 30초반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원래 사파리는, 밖에서 딱 보고, 아 얘다! 이런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뺑뺑이 도는동안 "아 씨발" , "와~ 저건 뭐냐?" , "하~ 미친 ㅋㅋ" , "아....쳐 웃어 왜?" , "와 저건.. 팔리나?"
혼자 저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ㅋㅋㅋㅋ
원래 저러다가, 어쩌다 한번 "오~~" 이런애가 보이기 마련인데.. 없습니다..
용주골은 그래도 아직 "오~~~" 이런 괜찮은애들 있거든요
그렇게 거의 1시간을 뺑뺑이 돌다가 그냥 집에 갈까 말까 하다가 그냥 온김에 하고가자 해서
그나마 좀 키크고 괜찮은 애가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그 아가씨도 30은 되보이네요 ㅋㅋ 화장 떡칠에.. ㅋㅋ
방에들어가서 용주골에서 하듯이, 잠깐만 있다가겠다고 하고 당연히 10만원인줄 알고
10만원이냐고 물어봤더니,
10만원에 20분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0분은 12만원이고 콘돔필수랍니다.
그리고 1시간은 18이었나 20이었나 그랬습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오피가 백배는 낫겠습니다 이거 ㅋㅋㅋ
그래서 아가씨한테 음.,.나는 10만원인지 알고 들어왔는데, 그럼 나가야겠다고 하고 나왔네요
그리고 집에 왔습니다 ㅋㅋ
결론 : 쌈리는 망한듯요 ㅋㅋㅋ
가실분든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직도 하네요.근데 가격이..
쌈리 30 분에 15인데 이상하네요
저두 며칠전 다녀왔습니다... 몇개월 만이라 물갈이는 많이 된듯 한데... 저 또한 마찬가지로 딱 눈에 들어오는 처자는 없더라구여.... 전에 가면 그래도 한 둘 정도는 괜찮아 보이는 처자들이 있고는 했는데... 맨 오른쪽 골목에 돼뚱녀 걔는 나름 참 오래도 있네여....ㅎ
누구한테 들으신거에요?
빡촌은 진짜 가격이 창렬 인듯요..
정보 잘보고 감니다
잘봤습니다 쌈리 예전에 진짜 출근도장 찍었었는데 집창촌이 많이 죽어가네요 ㅠ 쪽지 확인해주세요
용주골도 만만치 않은 것 같던데....
쌈리가 크기는 용주골보다는 약간 더 크긴한데
수질은 떨어지는군요... 2년전만 해도 괜찮은 애들 몇명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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