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역 쪽에서 약속을 잡고
아무도 말은 꺼내지 않았지만 술 좀 들어가니
우리 아테나 언제가냐고ㅋㅋㅋㅋㅋ
다들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ㅎㅎ
요즘 핫하다기에 10시엔 피크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대기 없이 초이스했네요~
4명이서 언니들 초이스하는데 엄지실장이
이번에도 신경 많이 써줬네요ㅋㅋ
와꾸 이쁜 언니가 딱 보이기에 선점했지요~
쫙 달라붙는 흰 원피스에도 감춰지지 않는 몸매~
왕가슴보다는 모양 이쁜 적당한 가슴을 선호하기에 금상첨화.
첫인사부터 화끈한 이언니.. 이름은 수영이라고 하네요ㅋㅋ
재밌게 한동안 놀다가 손이 자꾸만 움직이네요..
나와서 친구들이랑 말하는데 다행히 모두
평일 나쁘지 않은 달림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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