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엔에프 볼 생각에 얼른 강남으로 달려갑니다
이미 실장님이 추천이있어 더더욱 기대를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노크하는데
역시나 추천대로 몸매 잘빠졌고 얼굴이 이븝니다 ㅋ
들어오자마자 인사와 함께 요즘 날씨 갑자기 추워진것같다며 자연스레 대화를 리드합니다.
그리고 한결언니의 리드실력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일로와봐~~키스 안할꺼야?
둘이 나누는 대화가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까먹고있었는데
먼저 다가오며 리드해주네요
얼굴도 괜찮은데 몸매가 너무 좋다보니
손이 가만히 있지를 못했습니다
늦은 시간이여서 피곤했을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네요
마사지는 다 덮고 올탈에 벗은모습은 더더욱이쁩니다 ㅎㅎ
한결이의 리드에 맞춰 저는 그냥 따라가기만 하고 ㅎ
하비욧에 원없이 다해본거 같네요
물론 삽입은 안했지만 서도 그것보다 오히려 좋았다고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즐겁게 달렸구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실장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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