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텐스파 평이 좋아서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주중에는 바빠 못가다 지난 토욜
연락하고 방문하였네여 ~~~
특별한 절차는 없었으나 잘 진행되어 입장 - 계산 - 샤워 - 대기 - 이동 - 안마 1시간 후
유리언니와 섹으로 진행했는데 업소 도착을 먼저한 분들이 몇 있다보니 대기 시간이 좀
있었네여 ㅎ 탁자있는 쇼파에 앉아 있는데 좀 ㅋ
먼저 한 안마는 참 좋았는데 역시 한국인은 한국 안마사가 해야한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한시간이아니라 두시간도 받고싶을 정도였는데 참 좋으면서도 매우 고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랬만에 제대로된 전신안마와 마지막 순서로 전립선을 주물러주는데 잣이가 벌떡서서 무안하기도
했지만 눈감고 즐겼습니다. ㅋㅋㅋ
잠시후 유리 메니저가 들어왔는데 슬림하면서 괜춘한 신체와 얼굴을가진 메니저였습니다.
유두가 작아서 만지면 아프다며 말하는데 나이는 좀 있는것 같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때 바른 오일을 지우고 삼각애무를 하는데 혀놀림이 진동기 같이 아주좋았고
콘장착후 올라타는데 쪼임도좋고 방아를 찧으면서 젓꼭지를 빠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ㅎ
안마에 적합한 좁은베드지만 여러자세 할것 다하고 끝냈네여 ㅎ
다음에는 안마를 길게받고 싶네여 ^^ 실장안내도 친절했고 찾기도 아주쉬웠던 텐스파 후기였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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