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미네랄을 방문하는거라, 예전에 느낌좋았던
루나를 보기로 하고 방문합니다.
프로필에 보듯이 루나는 키가 크고 육덕진 몸매에
애교넘치는 목소리와 눈웃음이 매력적이죠.
간만에 주간출근후 저녁퇴근. 만원지하철에 몸을
낯선여자에게 맡기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겨우 시간맞춰서 도착하니 언니가 준비중이라는,,,
알고보니 실장님과의 의사소통 부재로 늦었다네요
그래도 애교있는 목소리로 풀어주니 뭐 ㅋㅋ
대화를 꽤 오래했는데, 간만에 보는거라니까
더 반가워하네요 ㅋㅋ 귤 맛있다며 귤 까먹다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긴머리 찰랑이며
제 몸을 덮치네요. 무섭게 달려들어서 ㅋㅋ 순간 움찔
키스부터 시작해서 저도 모르게 딥키스로 들어가니
막 받아주고, 서로 물고 뜯으며 어느새 루나의 입속으로
들어간 제 물건은 미쳐 날뛰네요
목까시까지 하면서 그윽하게 저를 바라보는 루나의
눈빛은 당장 카메라로 담고ㅇ 싶은 올해의 포토제닉
그러나 현실은 눈으로만 만족하며..
제 몸을 더더욱 루나에게 맡기니 온몸을 녹여주네요
그렇게 빨리다가 빨아주니 신음소리는 밖에서 들리면
어쩌지 할 정도로 질러주는데,,
빨리 삽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상위로 다리를 어깨에 걸고 가슴주무르면서 박는데
여전히 아이컨택해가면서 박히는데
이렇게 싸도 좋겠다싶더라고요
여상으로 박다가 막 비비는데,, 제 물건이 놀라서
서서히 죽네요 ㅋㅋㅋ
다시 세운후 뒷치기하다가 정상위로 혀를 씹어먹으면서
발사했네요.
오랜만에 예전에 봤던 매니저 만나니 더 즐겁네요
간만에 보는데도 알아봐주고 하면 기분 좋지요~~
루나언니와 즐달 축하 드려요~
눈웃음 짓는 언니들 너무 이쁘죠 ㅎㅎ
애교뿜뿜 ~~
눈웃음이 간장을 녹이는 ᆢ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사랑스런 꿀조개
루나랑~♡
쫀득한 ᆢ
찹쌀 꿀방아 ~~♡
\☆추카추카☆/ .. 드려요~ @^?^@
즐달림축하드려요
후기 잘 봤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한듯 한데 눈빛이 관능적이었나 봅니다.
이럴때 아주 꼴리지요~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구로 미네랄도 방문하고픈 업장이여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