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셔츠룸 백종원대표님 찾고 갔습니다
연말 연초라 바빳던지라 뜸했던지 문자 한통 오더라구요
간만에 술도 안먹은지 오래됫구 생각나서 오랜만에 방문하게됬는데
뉴페이스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친구놈도 안다닌지 오래되서 강력추천 초이스 부탁했네요
친구놈 노는거보면 진짜 돈이 너무아까워서 섬세한 초이스 부탁드렸네요
전 항상 올떄마다 꼴릿한애로 초이스 하는편이라..
초이스 보는 도중 일단 복장부터 합격인 은서라는 언니를 소개받앗는데
일단 옷부터가 합격입니다 가슴이커서인지 옷이야한건지 가슴골이 예술이네요
만지기도 편하게 된 옷이라 얼마나 좋았느지 어차피 셔츠로 갈아입긴하지만
또 갈아입기전에 홀복 사이로 만지는 가슴이란 ㅎㅎ 역시 꼴리네요
들어와서 내옆에 딱 달라붙어 양다리를 내다리 위로올립니다
백종원대표님이 아주 잘한다고 강추하더니 역시 믿고 앉히길 잘헀네요 ㅋ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이들어갑니다 제가 소심한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은서는 저에게 딱이였네요
그렇게 딱 달라붙어 제 똘똘이도 만지작 거리네요...
어느정도 시간지나니 올라타서 옷벗더니 셔츠로 갈아입고 참젖을 보이는데
캬 제동생 주체못하고 풀발기되어버리네요 ㅋㅋ
그렇게 술자리내내 내동생 화난상태로 제대로 놀았네요
이렇게 놀다보니 시간가는줄도모르고 어느세 시간이다되었네요
이대로 끝낼순없죠.. 연장 후 더 질퍽하게 노는데 이맛에 연장하는듯 ..ㅋ
백종원대표님한테 잘놀았다고 인사후에 새벽에 집에 기어들어갔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잘 만들어가고 적극적이였던 은서 강추합니다
친구놈도 만족하며 잘놀았다고 명함달라고하네요 ㅋㅋ
백종원대표님 나중에도 좋은팟으로 부탁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