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구 친구이자 동료인 제 베프와 치맥한쟌 셔언~~~~~하게 묵고 션~~~하게 타이스토리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담날이 연차였거든요 ^^ 쉬는날전날이면 매번온거같아요 특별한 약속 없으면 후기도 생전 안쓰다가
실장님이 자주오시기두하시는데 후기 짧막하게만 남겨주셔도 저렴하게 모셔준다해서 나쁘지 않다 싶어서 써보는데요
막상 쓰니깐 말이 많아지긴하네요 ㅋㅋ 일단 샤워를 션~~~하이 하고 나와서 얼음물 셔언~~~하게 들이키고
담배한대 션~~~하게 피고 션~~하게 입실합니다. 마사지실내부도 생각 보다 쾌적하네요~ 익숙하게 가운상의만
걸어놓구 편하게 누워있습니다. 오늘은 지아씨가 들어오십니다. 처음봤는데 키도 크고 와꾸도 이쁘네요
큰눈에 깨끗한 피부~ 슬림한몸매까지 굿입니다 굿~
먼저 타이마사지받았는데 스트레스하구 피로가 확 텉립니다. 강약조절도 능수능란하시구 지아씨 짱!!
몸도 개운하구 아래도 슬슬 딱딱해져 가는데 지아씨가 화끈하게 몇번 덥썩 물고 빨아주니깐
입질 조금씩 오기 시작하더니 핸플 크로스까지 가따대니깐 그순간 버티질 못하고 폭발!!!^^;빨리싸긴했어요
지아씨는 쿨하게 자기가 잘해서 빨리싸는거라구 아쉬워하지말라 ㅋㅋ하며 토닥토닥후 포옹하면서 볼에다 뽀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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