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어주고 아이언니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스캔을 해보니 ㅎㅎ딱봐도 어려보이네요 21살이라고 하는데 맞나보네요
완전 풋풋한 애기가... 커억 ^^;;
들어가서 목이 말라 시원한 오랜지 쥬스를 마시면서 토크 를 나누는데 ㅎㅎ
완전 순진하고 착하네요.
와꾸도 만화에서 튀어나온 .. 귀엽고 ㅎㅎ 또 어떻게 보면 섹시미도 공존해보이고 ㅎ흐흐
자연스럽게 옷을 벗으면서........ 샤워하러 슝~~~!~!~!~!~!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하고 뽀얀게.... 헐 또 생각이...
부드럽게 씻겨주고, 중간에 bj도 해주고 다 씻은후 같이 나와서 서로 닦아주고 침대로 바로 고고!
키스를 해주면서 본격 시작.. 꼭 여자친구같네요...
찐하게 키스를 마치고 바로 애무에 들어갑니다.
기본적인 핸플이지만 제 똘똘이를 잘 컨트롤하네요 ;;
너무 잘해서, 어억 바로 멈추고, 제가 바로 역립해들어갔네요 ㅠㅠ
살살 위에서부터 내려오는데 점점 소리는 커져가고 , 특히 동굴을 탐험할때는 완전 자/지러지네요. ㅎㅎ
어리지만 참 잘 느끼는듯;; 1급수 청정수 콸콸콸 흘러 내려요.
바로 무기를 장착하고 넣는데 아... 완전 명기인듯 ;; 어려선지 참... 우리들 말로 "맛나네요" ㅎㅎ
ㅠㅠ 하지만 저는 너무 맛나서 오래 버티질 못햇슴돠. 조절을 해보았지만 이미 제 똘똘이는 함락을 당했슴돠ㅠ
아쉽지만 그래도 누워서 안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좀 하다가 나왔슴돠.
정말 나이는 어리지만 이런언냐 참 좋으네요. 마인드가 완전 굿굿굿!!!
후기를 쓰면서 실실 웃고 있네요 ㅋㅋㅋㅋ 너무 좋았어요 조만간 또갑니다 후후
아이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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