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물어보고 가인이가 출근을 해서 가인이로 예약을 하고 가인이를 만나러 갑니다
가인이 만난다는 생각에 가는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오피스텔은 깔끔하고 시설도 괜찮았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고
오랜만의 오피타임이라 두근두근대며 문을 두드립니다.
문을 살짝 여는데 딱 보아도 풋풋한 가인이가 수줍게 문을 열어줍니다
처음에 잠깐 와~ 하고 얼어서 쳐다보는데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왜 안들어오냐는 눈빛을 보냅니다.
입장하고 생각보다 너무 예쁜 외모에 당황해있었습니다.
뭐랄까 정말 하얗고 예쁘고 귀여운 영계....
수줍어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불끈불끈...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나 부드러웠습니다.
존슨이를 입으로 해주고 있는 그녀를 빨리 눕혀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수줍은 그녀의 모습을 마음껏 음미하니
그녀의 몸은 역시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반응이 서서히 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느낌!
정말 스무살로 돌아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하듯
소중하게 다루면서도 그 안에서 오는 희열을 다시 느끼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쉬는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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