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에 아는 지인들과 약속자리에 너무 일찍나와서 할것두 없고해서
오랜만에 A1 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잎새 라는 매니저 가능하다고 추천해주셔서 예약후 프로필을 보았는데
얼굴이 너무너무 기대가 되더군요
시간이 되서 떨리는마음을 가지고 노크를하니 정말 흰 원피스를 입은모습이 마치 제 눈에는 천사같아보였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얼굴은 뭐 말할필요도 없는것같습니다..
잎새 매니저는 흡연을 안하길래 음료한잔 마신후 대충후딱 담배 몇모금피운후에 씻고 나왔더니 편하게 누우라고합니다
가슴애무후에 엄청난 bj가 시작되는데 상당히 오래해주더라구요
살결이 상당히 부드럽고 예쁜 얼굴로 bj를 받으니 오래 참지못하였습니다
중간중간 뭐하고싶냐고 물어보기도하고 섭스 끝난후 흡연을 안하니까 담배를 화장실에 가서 핀다고하니 배려심이 깊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ㅋㅋ 물론 방에서 피라고하는데 제가그냥 화장실에서 피고 후딱 씻고나왔습니다.
서로가 별거아닌 조금씩에 배려를 해주니 마음이 좀 잘맞았던거같구요..
(물론 방에서 담배핀다고해서 배려심이 없다는건 아닙니다ㅠ)
글래머스타일은 아니구요 슬림, 얼굴 많이 보시는분들은 강력추천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와꾸 좋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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