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1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바람의미소님을 포함한 여탑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정가권과 무료권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강남 설레임을 찾아갔습니다. 무료권을 먼저 썼고 자연산 E컵이라는 지현이를 예약했습니다. 강남역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려 위치를 물어보고 실장님 말씀대로 찾아가는데 웬걸 낯이 많이 익은 길가가 나옵니다. 저는 처음 가는 업소인줄 알았는데 1년 전쯤인가 3~4번 방문했던 업소였네요. 제가 강남올일이 가끔씩 있었는데 그때마다 들렸던 업소였습니다. 주로 활동하던 지역이 아니라서 기억을 못했던 거였네요.
설레임은 내부에 쇼파만 달랑 있지 않고 나름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세면대가 방안에 위치해서 따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간혹 손님들 몰리는 시간대에 이용하면 세면대에 이미 계신 손님들 때문에 빈 방안에서 기다리고 있을때도 있고, 한번은 모업소에서 양치하고 있는데 뒤에 오신 손님이 같은 남자끼린데 뭐 어떠냐고 밀고 들어온적도 있었네요.. 암튼 설레임은 혼자만의 시간이 완벽히 보장되어서 힐링타임을 더더욱 여유롭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 몰리는 점심시간대에 좋을거 같더라구요.
방안에서 치카치카 양치를 하고 있는데 지현이가 들어옵니다.
"나 아직 양치 다 안했는데..."
"알아 오빠 예약했던거 알고 있어서 일찍 들어왔어^^"
양치하고 있던터라 황급히 끝내고 지현이를 찬찬히 바라봅니다. 풍만한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이내 예쁘장한 얼굴이 들어옵니다. 슬림족은 아니었지만 제가 육덕체형을 좋아하는지라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지현이가 입던 로브라고 할까요? 그게 살짝 풀어헤져지면서 가슴골이 활짝 보였습니다.
"일단 누울까?"
"오빠 얘기도 안하고 벌써 누워?"
"시간은 많자나 일단 눕자"
제가 가슴 성애자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큰 가슴에 정신을 못차렸었네요.
지현이는 민삘 매니저여서 단순히 키스하고 터치하는것 만으로도 묘한 긴장감을 주는 매니저였습니다.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 성격이 착하다는게 목소리에 묻어나네요. 그래서인지 뭔가 여동생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동생과 한 방에서 나누는 키스랄까? 취향이 이쪽은 아니지만 그래도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가 주는 야릇한 분위기가 방안을 가득 채웠었네요.
착한 지현이, 말도 잘듣는 지현이, 지현이와의 시간이 끝나갈 무렵 서로 대화를 나누었는데 대화도 상당히 잘 받아주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가슴에 정신이 나가기 전에 대화를 좀더 나누어볼껄 그랬습니다. 아쉬운 시간이 끝나고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요.
착하고 순딩순딩한 매니저인 만큼 실사는 원하지 않는것 같아서 못찍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 근데 실제 나이는 몇으로 보이나요? ㅋㅋ
지현이 큰가슴 오예~
멤5 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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