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마시고 메리트로 고고싱.
기본 코맹맹이 목소리장착한 보라언니 접견하기로..
아무래도 주말밤이라.. 샤워실이 만석..
사장님이 언니들샤워장으로 인도하셔서 덕분에 좋은 바디샤워로 샤워하고 입실..
근데 보라언니가 저보고 좋은냄새난다고 앵겨대서 빵터졌네요.
어쨋든 보라언니 4차원섭스..
농염하고요 섹시한데 백치미가있어요.
리드도 잘하구요 해달라는 요구도 잘받아줍니다.
단 손으로밑에터치는 좀 어렵구요. 근데 잘 느끼는 언니이기도 해요.
술먹어서 조금 발싸하기힘들었는데 보라언니의 헌신적인섭스로 무사히 발사했네요.
매리트언니들은 항상 마인드가 평균이상인 느낌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