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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강남 히트스파 원가권 방문기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어후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려기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원가권 이벤트에 기회를 주신 아스님~~~그리고 강남 히트스파 실장님 감사합니다~~~

     

    어제 21일 저녁 그동안 뭉친몸을 풀어보고자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고 닉네임과 비번을 알려드리고 히트스파 방문

     

    찾기가 넘 쉬웠습니다. 왜냐~~히트스파 앞에 위치한 모텔을 이용한적이 몇번 있어서요 ㅎㅎ

     

    발렛파킹을 맞기고 들어가서 후딱 씻고 저녁 8시라 그런지 아직 한산했습니다....바로 안내를 받고

     

    마사지 베드에 누워 쌤 기다립니다. 쌤 이름을 여쭤보지 못했어요 ㅜㅜ 나이가 조금 있으셨습니다.

     

    불편한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시고 어깨와 등이라고 아주 자신있게 말씀드렸습니다. 만져보시더니 한숨 쉬십니다.

     

    이렇게 뭉처있냐고 그리고 편두통도 심할것 같다고 워우~~만져만 보시고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여윽시 배우신분!!!! 온몸에서 찌그덕 찌그덕 소리가 날 정도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하지만...오늘 아침 지금 후기를 쓰고 있는 이시간 온몸이 아파요 ㅜㅜ 뭉친 곳을 풀어놔서 근육이 힘들어 합니다 ㅜㅜ

     

    무튼 그리고 이제 언냐와 조우 시간~~~

     

    조명이 어둡게 변하고 언냐 입장~~~한껏 하이톤으로 인사를 합니다. 

     

    어둠 속에서 동생을 째려보는 언냐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ㅎㅎ 그리곤 하는말 "어제 술을 마니 마셔서 보통 사람들은 해장국을 먹지만 자긴 꼬추를 먹는다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잘먹겠습니다~~~침을 엄청 발라버리네요~~" 개인적으로 꼬추에 침바르는거 엄청 좋아합니다. ㅎㅎ

     

    오럴을 하면서 중간에 자긴 왜 술먹고 다음날 꼬추가 왤케 땡기는지 모르겠다합니다. (저야 좋죠 ㅎㅎㅎ)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역립 언냐 맛났습니다 ㅎㅎ 어느세 콘돔이 씌어지고 언냐 올라옵니다. 헉 엄청 쪼여옵니다. 

     

    언냐 이렇게 말하더군요 입으로 꼬추 먹었으니 이제 아래로 꼬추 먹을 시간이랍니다. 

     

    쪼임이 상당해서 여상에서 끝날뻔했습니다. 정신 차리고 제가 올라가서 찌그덕 찌그덕 몸을 움직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래맛을 봤습니다. 그동안 손으로만 해서 그런가...쪼임이 이랬구나 라는 생각에 잠길때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사정하였습니다. 사정후 저도 모르게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보지에 사정하는 기분이 이런거였구나..그동안 내가 잊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언냐 제 볼에 뽀뽀를 해주고 샤워 후 나왔습니다. 기분좋은 마사지와 연애 다시한번 아스님과 히트스파 실장님 감사합니다.

     

    참 히트스파 스텝분 너무 친절합니다. 제가 정신이 조금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온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히트다 히트!! 두서없는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쓰러워서 인증샷도 부탁 못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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