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몸이 쫌 힘들어서 수요일날 원가권받은 신림벅시 갔습니다
저번주 이번주 연달아 쫌 무리를해서 힘들더군요....화요일날에서 조건으로 2번빼서 더욱 그런듯합니다
실장님하고 3시에 예약하고 시간맟춰서 갔습니다..
가면서보니 예전에 자주오던 골목이더군요.....조건냔이랑 자주 만났던 곳이기도 합니다...
여튼 주차하고 입장
쪽지 보자고해서 쪽지보여주고 9만원 지급후 입장
샤워후 호실로 안내받아서 갔습니다
쫌있다 마사지하시는분 입장
오셔서 누우라고하셔서 누워서 마사지받음
압은 세지않았습니다...제가 압을 쎄게하면 아파요.
그렇게 거의 마무리할쯤 말을 안붙인다고 마사지사님이 말하십니다
저도 낮가리고 그분도 낮가리고 그러다 뭐 그냥그냥 대화후 그분 전립선 마사지하십니다
마사지하면서 이런저런대화했는데.....뭐 기억은 안납니다
마사지사님 잘해주시는데 손이 크더군요......압은 괜찮았습니다.....
애인해주시는분 입장
오자마자 뭐 물티슈로 닦고 올라와서 젖애무후 자지 애무했습니다.
발기되었습니다....젖은 혀로 자지는 입술로 하더군요....
여튼 위에서 하시다 제가 얼굴이 잘 안보여서 제가 위에서한다고해서
자세 체인지.....젖은 괜찮습니다......
쫌있다 욱컥하여 발사......
몸매는 괞찮으시고 얼굴은 쫌 넙대대합니다...
원가권받아서 잘 갔다왔습니다.........
조건만 하다보니 업소는 정말 오랜만에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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