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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스파 쪽을 봤을 때 후기도 꽤나 많이 올라오고
즐달기가 많이 올라오는 랜덤타도 즐달업소의 냄새가 나서.....
미소 를 지명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도착하니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샤워하고 나오니 방까지 안내해주시는 실장님이 보기 좋았습니다.
엎드려 누워있던 순간 누군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를 나누고
서로 얘기도 웃으면서 즐겁게 하고 마사지는 그럭저럭 잘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 곳은 마사지사분들이 전부 다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배우시고 제대로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뭉친 부분을 팔꿈치로 지긋이 눌러주시기도 하고 몸 위로 올라가 발로 눌러주시기도 하고
단연컨데, 랜덤으로 방문하셔도 어느 선생님을 접견하셔도
동종업계 마사지와는 확연히 다른 점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이제 한 50분쯤 흘렀을 까 바지를 벗기시더니 서서히 제 동생을 만져주시는데
갑작스런 따뜻한 손길에 동생이 아우성을 치며 키가 크더군요.
알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어루만져 주시는데 오히려 이게 더 느낌이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번 더 노크소리와 함께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니 드디어! 미소가 들어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또 이 곳의 묘미인데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곧바로 미소의 눈빛이 야릇해지더군요.
근데 이게 말로 또 설명하기 애매한게 순수한 눈망울과 뭔가 야릇한 분위기가 같이 보여지니
약간 맹한 섹시함이라 해야하나.. 표현하기가 참 아이러니하네요. 여튼 첫 인상은 완전 합격입니다.
키도 한 백육십 중반에 굴곡있는 늘씬한 몸맨데 B컵의 촉감좋은 가슴
실제로 수줍게 상의를 벗으니 속옷없이 가슴이 튕겨져 나오는데 이거 무슨 느낌인 줄 아시죠?
마치 팅 소리가 나면서 가슴이 튕겨져 나오는 그 야동에서나 볼 법한 그 장면
서로 야릇한 농담따먹기를 하는가 하더니 제대로 교육을 받은 듯 바로 삼각 애무 들어오네요.
이게 진짜 B컵 정도 되는 탱탱한 가슴이니 살결에 계속 닿는 이 느낌이 너무 좋네요.
정말 좆선다는건 이런 느낌일겁니다. 그저 가슴을 의도치 않게 아랫도리에 계속 부비적대는 상황인데
그 뭉클한 기분이란... 감촉에 벌써 가버릴 것 같았습니다. 가까스로 동생을 진정시키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한 손으론 도저히 다 쥐어지지도 않는 큰 가슴을 어루만지며 미소의 핸플을 받아봅니다.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본능적으로 남자들의 좋아할만한 부분을 아는건지
아주 자극가는 부분만 골라서 톡톡 건드리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계속 바라봐주는데
그게 얼마나 야릇한 경험인지 겪어봐야 아실겁니다 말로는 다 표현 못하는 느낌이에요
계속 가슴의 감촉과 눈망울과 느낌적인 느낌이 어우러지자 동생한테 위기가 찾아왔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다는 신호를 보내자 미소가 귀엽게 웃더니 동생을 제 입에 함빡 무네요
이걸 전문용어로 입보지라 하던가요 진짜 조인다는 느낌을 받는 입 안의 느낌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미소의 입 안에 시원하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랫동안 참아서 그런지 많은 양의 눈물을 흘렸는데 미소는 싫어하는 기색 하나없었네요.
정말 간만에 제대로 임자 만난 것 같습니다. 나와서도 한참동안 정신 못 차리다 집으로 왔습니다.
이제 G스파에선 지명으로 미소를 무조건로 해야 될 것 같네요,
미소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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