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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타이 1시간 받고 이제야 아로마 받으로 가봤네요..
이번에는 아로마 1시간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전이랑 가격이 달라졌네요.. 바로 옆쪽에 타이마사지샾이랑 경쟁하는듯 하더군요..
둘다 시간에 상관없이 타이1시간 3만원 아로마 1시간 4만원 이더군요..
뭐 한 10분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와꾸나 몸매는 전이랑 비슷하게 30대 정도입니다.
마사지는 전에 봤던 매니저보다 좀 못하더군요.. 그래도 그럭저럭 하는편이었습니다.
그래도 뭐 별로 꼴리게는 안하더군요... 서혜부쪽도 별로 안하고..
그래도 마사지는 열심히 하길래 전처럼 팁이나 줄겸 서비스 받을려고 했는데..
손딸 3만원 약간 터치 5만원... 얼탱이가 없더군요... 직접 말했어요.. 약간 터치라고...
그 소리 듣고 흥정할 마음도 사라지더군요... 현자상태랄까...
그냥 마사지나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열심히는 하더군요...
에휴... 마지막에 한번더 오라고 5천원 할인권을 주던대... 몸 뻐근할때 타이나 받아야 겠네요..
여긴 영 물빼주는 용도로는 못가겠네요..
그리고 전에 추천해준 h타이 가봤는데.. 까폐에는 미키가 황제처럼 대해준다고 해서 한번 해봤는데...
에휴 황제는 커념 자기가 황녀인줄 착각하더군요.. 그 매니저 만나고 한 2주동안 업소 생각이 안나더군요..
다른 매니저도 비슷한가요..
지방 타이는 정말 맛사지만 받으러 가시길...
좋은곳 찾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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