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업종 : 스파
업소명 : 건대로얄SPA
방문일시 : 11월13일
메니저명 : 유리
한동안은 오피에 빠져 오피만 다녔었는데~~요즘은 스파만 가게되네요.
특별히 날짜를 정해놓고 달리지는 않고~~업무하다 급 달신이 오면
그때마다 충동적으로 가는 스탈인데~~오늘이 딱 그런 날이네요...^^
오전 일하는 내내 물 뺄 생각 가득에 업무에 집중도 안되더라구요.... ㅋㅋ
결국 어디로갈까 생각하다가~~쌀쌀한 날씨에 사우나도하고 맛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물까지 빼는 곳..........건대로얄 스파를 찾았습니다.
몇번 갔더니 아는척 해주시네요.....^^ 괜히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샤워하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면서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 들어와 맛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시원하게 꾹꾹 잘 눌러줍니다. 요새 허리가 좀 안 좋아서 허리쪽 위주로 많이 해달라고 하니 확실하게 풀어주시네요.
여기 마사지쌤들 전부 실력이 출중해서 누구 지명할 필요없이 그냥 아무나 랜덤으로 해도 내상이 없을듯 하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지.....어느새 번개같이 맛사지 타임 끝나고 서비스 시간 다가옵니다....^^
마사지 추가할까 했지만 다음 달림을 위해~~아껴두고 그렇게 유리를 만났습니다
유리 첫인상은 약간 도도한 스탈?인줄 알았는데~~ 얘기해보니 애교많고 귀엽네요 ㅎㅎ
몸매는 말 할 것도 없이 따봉입니다..!!! 슬래머인데 허리라인은 쏙 빠지고 가슴은 빵빵하니 훌륭했습니다 ㅎㅎ
유리의 몸매를 스캔하고 무언가를 상상하니~~서비스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거시기가 불끈불끈 해집니다.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시작하니 배위로 부드럽게 올라타 위에서부터 훑고 오듯 온몸을 빨아줍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와 불끈한 기둥에 닿으니~~스킬이 어마어마 하네요.
부드러운 혀놀림에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지만~~가까스로 참아내고 천천히 가슴이랑
엉덩이 주무르며 결국 느낌오자...... 유리 입안에 다 쏟아내버렸네요 ㅎㅎ
시간안에 좀 이르게 끝난 감이 있어 이대로 끝인가.. 하고 약간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끝나고 나서 옆에 같이 누워있길래 귀엽다고 해줬더니 좋아하며 품에 쏙 안기네요 ㅎㅎ 이런 적극적 언니 최곱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급달림이 올때면 스파로 달리세요.....앞으로 유리 매니저 지명해서 자주 보아야 겠어요.
● 실사는 못찍어서 홍보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으로 대체합니다...^^(유리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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