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하게 한주를 시작해야 하는데...
어째 요즘은 입맛도 없고 힘도없고
기분탓인지 영 컨디션이 좋질않습니다..
하지만 여자생각은 계속나는 저..
인터넷 기웃기웃거리다가 친구들 불러 달리기 시작합니다~
아테나 엄지실장에게 전화를 해서 출발~
술생각도 술생각이지만 여자 생각이 너무 나서 .. ㅋㅋ
아가씨들 수질은 굳뜨~~~~~~^-------^
친구들 팟은 지들이 알아서 각자 취향데로ㅋㅋㅋㅋ
전 상콤하게 어린애로 로미씨.. 22살이라고 말하네요.. 이야
아담하고 목소리 애교 넘치는게 오늘은 로미씨로 합니다.
화장을 햇지만 아무리봐도 어린게 티가나네요 ㅋㅋㅋ
이 처자... 나이는 어린데 앉자마자 팔짱끼고 달라붙어서
있는끼를 다부립니다ㅋㅋㅋ 애교가 아주 넘쳐흘르네요~
정말 정말 초이스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기를 하는 동안 싱숭생숭했던 기분은 up up UP..
이 아가씨도 어지간한 터치도 오히려 즐길려구 하고..
암튼 간만에 놀러가서 어린 처자로 몸보신하구왔네요..ㅋㅋㅋㅋ
덕분에 이번 한 주도 파이팅 하고 힘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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