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쯤 전 낮 종로234에 시간이 맞는 하나 관리사로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이번에도 일찍 도착하여서 건물 1층에 있는
한솥 도시락에서 저가의 도시락 시켜서 먹은 다음 지하로 갔죠!
2만원 내고 간단히 씻은 다음 족욕 서비스를 받은 후
방으로 이동하여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하였고요
하나 관리사는 간단한 한국말 몇 개는 할 수 있어서 살살하여 달라고 말하니
중간에 아프지 않냐고 한번씩 물어 보기도 하고
힘 빼라고 하면서 부드럽게 잘 해 주었네요^~^
1시간 동안 편하게 마사지를 받은 다음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를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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