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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주신 하셀님...
그리고 업장에 감사드려요^^
아이비...
와꾸는 +4기준 평균과 상급 사이 정도 됩니다.
몸매는 평균사이즈이고
가슴은 약간의 핑유에 꼭지가 예쁘게 생겼습니다.
대화를 잘 이끌어가며 상대방을 즐겁게 하는 친구입니다.
섹스를 엄청 좋아하고 몰입도가 좋아서
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아이비도 옷을 벗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아이비를 끌어안고 아이비의 입술을 살며시 핥아봅니다.
아이비의 입술이 벌려지고
아이비의 입 안에 혀를 집어넣습니다.
아이비의 혀가 제 입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 혀를 뿌리까지 빨아봅니다.
한참 서로 입술을 갈구하다가
아이비가 입술을 떼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핥아줍니다.
아이비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제 자지를 핥아줍니다.
아이비의 입 안 가득 제 자지가 들어갑니다.
얼마나 깊게 먹는지 헛구역질까지 하며...
아이비의 bj에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아이비에게 69를 하자 하니
아이비가 자세를 잡아 줍니다.
아이비의 클리와 구멍을 번갈아가며
혀로 할짝이고 구멍 사이로 파고드니
아이비가 제 자지를 물고 엉덩이를 뒤틀고
자지를 문 아이비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그와 함께 아이비의 보지는 촉촉하게 젖어들고...
그런 아이비를 바로 누우라고 하고
아이비의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의 한쪽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남아 있는 한쪽 가슴을 혀로 간지럽힙니다.
두 개의 가슴을 안쪽으로 모으고
두 깨의 젖꼭지를 입 안 가득 넣고 빨아봅니다.
아이비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고...
제 혀는 아래로 아래로 내려와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가 “좋아~~ 좋아~~”
하며 어쩔 줄 모르더니
온 몸이 경련을 일으키며 부르르 떱니다.
한참 달아오른 아이비의 보지에
불끈거리는 자지를 넣습니다.
아이비의 보지 안이 너무 뜨겁습니다.
그 뜨거움에 제 자지가 녹는 것 같습니다.
제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 마다
아이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음~~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압박하는
아이비의 보지의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거기다 흘러나온 보짓물 때문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미끈덩거리는 느낌도 너무 좋습니다.
이런 저런 자세로 아이비의 보지를 맘껏 유린하고 왔습니다.
아이비 후기가 꾸준하네요
한 번 보러 가야겠네요^^
후기를 보니 아이비 보러 가고 싶네요 ^^
한번 봐야하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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