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출근부들을 확인한후에 오늘의 달림 스케줄을 정리하고
아침에 알람을 마춰 일어납니다~~
먼저 답장이 느린 꽃동네에 첫님이 예약 완료후
바로 에이원에 연락해서 한별이랑 로미 예약하는데
한별이는 두시 한타임 로미는 마감 ㅜㅜ 이건몬미 이렇게 빨리 마감이라니 이런젠장
그래서 혹시나 캔슬된거 있음 연락달라고 말한후에 한별이 두시 예약하고 고고싱~
한별이는 에이원 입성때 부터 지금까지 쭈~~욱 봐온 친구라 편안한 맘으로
한별이의 방으로 이동 똑똑~~ 잠시후 문을 열어주며 두팔벌려 환영해 주는 한별이~~
냉장고에서 물 한잔 따르는 동안 뒤로가서 빽 허그로 살짝쿵 안아줍니다
물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침대에 대짜로 누워서 한별이의 허벅지를 쓰담이며 이런저런 토크 삼매경~
항상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한별이 피부는 꿀이죵~~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뒤에 후다닥 씻고 나오니~~ 홀딱 벗고 서잇는 한별이를 안고~~ 침대로 이동~
팔베게를 한뒤 좀더 이야기 하다 키스를 시작해 봅니다.....(가끔 한별이가 키스를 뺄때가 있는데 담배냄새 많이 나면 하기 싫대요 ㅜㅜ)
그리고 양쪽 가슴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비제이 실력은 일품입니다~~~
저의 존슨을 가지고 노는듯한 비제이를 한참한후에 오늘은 바로 여상부비로 올라오네요~~
한별이의 이쁜 가슴을 만지작이며 여상부비를 느끼고 바로 눕혀서 역립들어갑니다
보들보들한 한별이의 클리를~~~ 살포시 입김과 함께 입술과 혀로 자극해줍니다~~
잔잔한 신음 소리와 함께 저의 손을 잡는 한별이~~~ 어느정도 꿀물이 흐를때쯤~~
바로 남상으로 전환 부비적 거립니다.....
그리고 다시 자세 전환해서~~~ 비제이 좀더 받고 수유 핸플 모드로 시원하게 발사~~
기가 쫘~~~악 빨리는 느낌에 잠시 숨을 고른후에 마무리 샤워하고~~
꼬~~옥 안아주고 퇴실~
처음 볼때는 좀 낯설어하고 경계도 조금 했는데
자주 보니까 이제 친구같이 허물없이 대화하게 웃고 떠드니 시간 가는지 모르겟네요
조용하지만 은근 예압이 있는 한별이~~ 많이 많이 아껴 주세요~
한별이 또 보러 가야하는데 멀기도 하고 시간도 안 맞고 ㅠㅠ
뽀송한 피부와 여성여성한 분위기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안보신 매니져가 없어 보이시네요 진짜 부럽습니다.
모듬후기 한번 부탁드려요.
다보는거네요 ㅜㅜ
와~~~진짜 큰형님 이시네요~~`존경합니다..
한번도 못본 한별이~
후기 잘보고 갑니닷
노가리가 늘어나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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