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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긴 지난주에 다녀오고 후기는 이제서야~~
점점 게을러저서
꽤많이 보다보니 이젠 눈빛만봐도 뭘원하는지 아는듯이 쪽집게 서비스를 합니다
말안해도 알아서 해주니 저는그냥 눈감고 몸을 맏겨봅니다
마사지는 잘하지도 못하면서 꾹꾹누르며 한참을 합니다
몸이 노곤해지면서 잠이오려는순간 훅하고 들어오는 똥까시에 깜짝놀라
자동으로 빠떼루 자세가 되는데 미라의 필살기인 이 똥까시를 별짖을 다해도
5분을 넘기기가 힘듭니다
스톱을 시키고 자세 바꿔 애무를 해주면 몸이 꿈틀꿈틀 들썩들썩 난리가 납니다
특히 역립은 저의 필살기인듯 활어가 되며 펑펑 물범벅이 됩니다
그리고 또다른 미라의 필살기 강력한 비제이에 이어지는 하비옷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저입니다
그리고는미리 준비해간 달달한 커피를 마시며 웃고 떠들다가 마감을 합니다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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