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진서를 만나러왔습니다 ㅎㅎㅎ
이년이 보자마자 대뜸 키스질이네요
오랜만에 봣는데 근황은 조금 묻지? ^^
뭐 그런것도 필요없나봅니다. 저도 혀를 뒤엉켜가면서 쪽쪽대다가
가운을 열어 재끼더니 젖꼭지와 똘똘이를 마구 만지다가
바로 비제이 시전 ... 여기저기서 떡치는 커플들이 부러워 보이지않습니다.
땅바닥에 눕는 사람은 또 뭐야 ㅡㅡㅋ
진서가 오빠도 할래 이러는데 이년이 ... 발정이 났나 ? 안하던짓을 ...
하게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바닥에 누워 떡좀 치다가
방으로 가자고 했는데 ... 이년이 놔줄 생각을 안해 도망왔습니다 ㅋ
다른년도 같이 따라들어오는데 그년 몸매 보고있으니 진서 찌릿 저를 쳐다보면서
개걸레야 ! 나한테 집중해라고 하면서 자지를 덥썩 ... 다른년이 베시시 웃으면서
저에게 키스를하는데 ... 뭐지 ? 뭔가 이건 자연스런 2:1 상황이라... 타임타임!
우선 결제 다시 하고 2:1로 놀아봅니다. 이름이 뭐냐고 하니깐 여름이라고 하네요
진서가 밑에서 빨고있고 여름이랑은 키스하고있고 여름이 가슴 만져주다가
진서가 자기껏도 만져달라고 하네요 ... 완전 걸레라면서 계속 ... 섹드립 날려버리는 진서
이제 쫌 꽂아주라... 진서가 바로 여상위로 퍽퍽 여름이 얼굴 보지를 들이밀면서 보빨당하고 싶어서 안달난 강아지네요
그래셔 결국 진서랑박다가 진서 보빨하고 ㅋㅋ 여름이랑 보빨하다가 박고 마지막엔 그래도 지명인 진서 보지에 왕창쌋습니다
뜻밖에 ... 2:1인데 기분이 매우 좋았네요 역시 2:1은 미친년들이랑 하는게 답이네요

망가보고흥분 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
후기랑 사진이랑 아주 적합하네요 상상하니깐 꼴려 뒤지겟음...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