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토요일 간만에 학교 친구를 만나서 소주한잔 하니
여자가 이빠이 생각나더군요~ 친구놈은 이미 마음은 술집에 가있더군요
싸이트를 뒤적뒤적하다 추성훈 상무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오늘은 토요일 이라 12시전에만 오시면 괜찬다는말에 후딱 막잔을 들이키고 북창동으로 출발
가게 도착하니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룸들어가고 1분됐나?? 추성훈 상무님께서 반갑게 웃으며 들어오시네요
얼굴이 인상깊게생기셨어요 ㅋ
들어오자마자 주말인데 바로초이스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잠시후 7명정도 들어왔는데~ 그중에 저는 3번 아가씨 다은이가 참 맘에 들더군요
섹기가 가득차있는얼굴~ 순간 여기가 풀싸롱이였음 싶더라구요 ㅋ
꼭 이런애덜은 하드코어에만 있는듯해요 ㅋ
초이스 후 인사쑈 하는데~ 와우 엉덩이 흔드는 모슴에 정말 반해버렸네요~
진짜 세상 섹시하고 이쁜애덜은 다 술집에 있는듯해요
어찌나 섹시한지 글쓰는 이순간도 계속 생각나네요~
아 또 보고싶어 죽겠네 진짜~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이월급으로는 생각하며 놀러가야하는 이현실이 씁씁하네요 ㅋ
한 5번가면 밖에서 만나줄라나? ㅋㅋ
너무 잘놀고와서 생각 많이 나네요~ 조만간 또 봅시다 추성훈 상무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