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일] 1월 20일 월요일
원가권에 당첨되고 나서 언니들 프로필과 후기를 살펴보았습니다
드는 생각은 누구를 봐야할까나?
네. 맞습니다. 여기 언니들 거를 타선이 없어요
하나같이 모두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되었거든요
오전부터 전화기 들었더니 12시 40분에는 다솜된다고 해서 주저없이 예약하고 사당으로 향합니다
저는 매너좋은 여탑인이니까 식사도 안한 다솜이를 위해 커피와 빵을 좀 사가지고 갔네요
그리고 바로 다솜이의 첫타임이었습니다
[본 문]
아마 다솜이의 후기가 하나밖에 없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사실대로의 느낌만 전달하겠습니다
실사를 부탁했지만 단칼에 거절하는 다솜이 였는데요 ㅠㅠ
그전 후기의 실사는 방장님과 실장님 정도가 미리 합의하에 촬영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시는 우리 형님들은 미리 실장님 동의를 구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입장하고 나서 외모와는 다르게 언니가 여유있는 모습이라서 오히려 제가 긴장을 하게 되는군요
오빠 추운것 같다고 두손을 따뜻한 손으로 꼬옥 잡아 주니 온기가 도네요
오피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휴게로는 몸매 최상급의 언니입니다
황토색 원피스 입었는데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오고
어쩜 요즘 20대 언니들은 이렇게 몸매가 좋을까요
물론 전 육덕취향이라 슬림매니아들 보시면 만족이 더하시겠군요
살결은 손가락으로 어디를 누르든지 부드럽게 쏘옥 들어갑니다
게다가 몸에 그 흔한 문신하나 타투하나 없구 피부의 감촉이 너무 좋습니다
다솜언니는 전혀 낮가림을 하거나 수줍어함은 없어요
우리가 지하철 등지에서 지나가다 몸매보고 뒤를 안돌아볼수 없는 화장안하고 다니면 그냥 장난끼많고 시크한 20대 초반의 언니예요
플레이는 소소하네요
제가 역립을 시도했는데 이미 보지가 흠뻑 젖어있었습니다
"어디가 성감대야"
"위 하고 아래 두개 다"
"왜 이렇게 젖어있을까?"
"나도 내가 젖었는지 몰라"
여상을 잘 못하더라구요
후배위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솜이 엉덩이도 허리가 가늘어서 매우 커보입니다
또 하나 장점이 유두가 상당히 도톰하고 빨기에 좋습니다
젖꼭지에 혀를 문대니 미각돌기가 용솟음 칩니다
자연산 가슴에 묻어있는 한쌍의 꼭지가 너무 예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세게 하지는 말아주세요
거사가 끝나고 씻고 나오니 다음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있는 다솜이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나가기 싫었습니다
다솜과의 일부 대화입니다
"일 끝나고 배고 프겠다"
"어 그래서 가끔 폭식하기도 해"
"근데두 살이 안쪘는데?"
"아니 하체만 좀 쪘지. 나는 살이 안찌는 체질이야"
"원피스 정말 예쁘다. 평소에 뭐 입고 다녀?"
"응..난 다 잘 어울려.."
"청바지에 티 하나만 걸쳐두 이쁠것같은데?"
"어 맞아 그리고 힐은 안신고 운동화 신고 다니지"
풀 메이크업 하고 왔는데 오히려 화장을 안하는게 더 순진하고 학생처럼 보일듯 합니다
휴게가 처음 업계는 아닌듯 여겨지구요
달리머들 특성도 잘 이해하는 언니입니다
항상 출근하면 예약이 풀로 찬다고 합니다
미리미리 예약하시고 다솜이 젖꼭지 보러 가봅시다
추천 : 왕젖꼭지 좋아하시는 분들
슬림인데 엉덩이 큰 자연산 가슴
긴 생머리에 타투 문신 없음
비추천 : 육덕매니아
♡자연산 젖가슴에 ᆢ
쭉쭉빵빵 ~~
♡잘빠진 꿀조개
다솜이랑~♡
#쫀득한 찹쌀 뒷치기 ᆢ
\☆추카추카☆/ .. 드려요~ @^?^@
미수다에 섹시걸들이 많네요~
다솜이 몸매가 아주 좋아 보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대박..
후기잘봤습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나그네 소령님
명절 잘보내세요
오 궁금하네용!!
엉덩이 좋네요^^
시각적 효과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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