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이대표님에게 전화해서 간다고 예약하고 택시~불러서 도착
기다리는 시간 없다하여 5분정도 있다가 초이스부탁하고
같이간 친구랑 맥주한잔 하다가 초이스했네요
매직미러초이스로 워낙 미인들이 많아서~
숨도안쉬고 전 글래머스럽고 피부가 아주탱탱한 희지 처자 급습격하고
친구는 마른친구를 고르고 폭풍흡입했네요
워낙 술을 잘마시는 터라 금새 양주 바닥나고
언니들 원악에 잘해줘서 한병 더 외치고 정신없이 쏟아부웠네요
파트너들은 걱정하는눈치들 ~ ㅋ
워낙 조루기가 많아서 술없음 금새 토끼라고 했네요
그때서야 안심하는눈치들~ 전투는 스피드하게 쪼여주며 잘받았고요
노래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파트너전신 피아노좀치다가 흥분의 시간이 돌와 왔네요~
구장에서는 파트너슴가를 움켜쥐며 색끼있게 펌프질했네요
파트너의 밑에 스킬도 예술인듯~쪼임기술과 허리돌림이 장난아닌듯~
파트너의 신음스킬도 아주 흥분하는데 미쳐버리겠음 ㅋ~
30분정도 땀 뻘뻘흘리고 잘놀다가 내려왔네요
친구놈은 먼저갔네요 --;; 나보다 더빠른넘 ㅋ~
한주 마무리가 잘될거같네요 ㅎ좋은파트너 만나서~ ㅋㅋ
갈수록 생각하는거 지만~ 언니들 점점 더좋아져서 좋네요~
이러다가 주머니 사정 더 힘들듯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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