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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쭉쭉빵빵이라 한참을 고민하다 드디어 딱 이상형인 언니를 고르고
시우상무님이 잠깐에 설명을 해주시고
셋팅후 들어온 파트너 민이
와꾸도 이쁘고 눈도 땡글땡글하고~
가슴도 큼지막 ㅋ
인사를나누며,술한잔 마시며 좋은감정표현하니
파트너도 나에게 호감가는 맘인지,아님 선수라서인것일진 모르겠지만^^;
술마시며 오래간만에 서로 교감이 잘~통하는 처자를 만나 기분~up
위로올라가 속궁합...쿵짝쿵짝~잘맞는게
"다음번에 오게되면 꼭~찾는다"는 이내 아쉬움을 조금남긴채
암튼 넘좋은시간 잊을수가 없었구요...시간은 빨리가 아쉽긴했지만
파트너도 잘만나고 친구와함께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글자 적다보니 또가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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