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 급출이 뜨네요.
얼른 전화하니 두타임이 남아 있었습니다. 후기를 읽어 봤는데 있을때 빨리 보라고 하는 말이 있어서
시간이 빡샜지만 후회 하지 않으려고 얼른 예약을 합니다.
후기가 너무 좋게 써 있어서 은근히 기대를 하게 되네요.
방 배정을 받고 올라갑니다. 제가 느끼는 건데 확실히 괜찮은 매니저들은 문을 열어주고
맞이할때부터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환한 웃음으로 따뜻하게 맞아 줍니다.
또 특이한건 하얀색 슬립을 입고 있었는데 그게 또 망사라서 젖가슴이 훤히 다 보입니다.
이걸 보니깐 예전에 예린이 처음 봣을때 셔츠에 가슴을 다 드러내놓고 맞아줬던게 기억이 나네요.
갑자기 예린이가 생각 납니다. 또 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사라졌네요.
암튼 망사에 비친 가슴도 크기도 크고 모양도 정말 이쁘네요. 그리고 노팬티네요ㅋㅋㅋ
들어가자마자 꼴립니다.
들어가니깐 미리 음료수를 준비 해뒀더라고요. 준비해놓은 음료수를 마시며 같이 담배를 피며 침대에
걸터 앉아 이야기를 합니다. 얼굴도 20대 초반에 어리게 생겼는데 대학생 이라고 하네요.
말투도 정말 귀엽습니다. 그리고 되게 적극적이고 낯가림이 없이 친근 하네요.
씻으러 들어갈라고 하는데 얘기하는게 재밌다고 1분만 더 얘기하고 씻으러 들어가라고 하네요.
이제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 나오니 로미도 화장실에 들어가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 로미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로미가 나와서 제 무릎에 걸터 앉네요.
그래서 이쁜 가슴을 빨아 주니깐 오빠 너무 야하다고 좋아 합니다.
그러고나서 저를 침대에 밀쳐 눕힙니다. 바로 bj들어가네요. 은근히 색드립도 칩니다.
재밌기도 하고 상큼하네요. 후기에서 읽었듯이 bj 정말 죽입니다. 진짜 초보라고는 절대 안느껴지고요.
진짜 잘하네요..근데 살짝 아쉬운건 그렇게 오래 해주진 않아서 약간 실망 했습니다. 더 많이 받고 싶었는데.
그리고 제 위로 올라와 수유모드로 가슴을 빨고 로미를 침대에 눕힙니다.
역립들어갑니다. 가슴부터 반응이 오네요.. 가슴을 지나 밑으로 내려갑니다.
털이 좀 많네요. 보빨을 합니다. 역시 나이도 어리고 그런지 물도 좀 나오고 반응이 좋습니다.
중간중간에 색드립도 치고요. 그렇게 게속 보빨을 하다가 너무 좋다면서 자기도 제꺼를 빨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역69를 제안하네요.ㅋㅋㅋ 간만에 역69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저보고 일어나서 서보라고 합니다.
저는 침대밖에 서 있고 로미가 침대에 엎드려 bj를 해줍니다. 위에서 쳐다보는 로미의 몸매를 보니 너무 흥분되네요.
처음에 bj가 너무 짧아 조금 실망했지만 또 이렇게 반전이 있었네요.
제가 멈추지 않으면 계속 할꺼 같아 멈추고서 여상부비를 해달라고 합니다. 로미가 자기 부비는 해본적이 없어서 잘못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시켜봅니다. 네 역시 부비는 아직이네요. 고수님의 손길이 필요 할꺼 같습니다. 처음엔 잘 몰랐는데 여상 부비를 하면서
느꼈네요 로미가 라인이 죽인다는걸요.ㅋㅋㅋ 골반 라인 좋습니다. 그리고 가슴도 꼭지가 굉장히 이쁘네요.
아쉬운 부비를 마치고 하비욧으로 전환 합니다. 털이 조금 많아서 그런지 살짝살짝 아프길래 뒤로 하자고 제안합니다.
근데 여기서 쫌 많이 아쉬웠네요. 구조가 뒤로 하면 무조건 들어간다고 해서 뒤로는 안한다고 하네요.ㅜ.ㅜ
많이 아쉬웠네요.. 로미 엉덩이 보면 진짜 뒤 하비욧을 부르는 엉덩인데 해 볼수 없다니...
진짜 다 좋은데 뒤 하비욧 안되는게 딱 하나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그걸 빼도 모든게 너무 훌륭합니다.
나이도 어리지, 마인드도 좋지 ,서비스도 훌륭하지 , 몸매도 좋지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역시 예약될때 보는게 맞았네요.. 앞으로 예약하기 더 힘들어 질꺼 같은데 다시 또 언제 볼스 있을지 모르겠네요.
빨리 또 보고 싶네요.먼길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하고 돌와왔네요.
와꾸 몸매 좋은것보다 대화력좋고 무언가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어찌보면 그건 가르치거나 연기할수 없는거라...진짜 강력한 무기죠
갈수록 예압이 심해져서 문제죠ㅋ
또보고싶은데 과연...가능할지.....
로미에 탱글탱글한 ᆢ
엉덩이에 쿠션을 즐길수 없다니 ~~
안타깝기가 ᆢ
그지없군요 ~~ @^?^@
오 로미
업계의 태풍으로 급 부상한 그 로미
큰대가리님. 납작머리님 쌍두 추천에 여탑 no1젠틀맨이자 매너남이신
프리티맨님이 그도록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던 바로 그 로미
이 후기를 보니 더 보고 싶네요. 반드시 봐야하는네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급출하면 선예약을 해서라도 보겠습니다.
진짜 보고싶네요....
오~~~ㅠㅠ
부럽습니다.
급출을 노려보세요~~
저도 운이 좋았네요..ㅋㅋ
다행이네요 이미 4번봐서 예약전쟁에 불참해도 되겠네요 ㅎㅎ
로미는 업계엔엡을 가장한 진정한 선수입니다ㅎㅎ
첨봤을땐 엔엡처럼 보였지만 사실 로미에겐 그저 핸플은 놀이터에 불과합니다
와~~부럽습니다. 어떻게 4번을....
맞아요~~절대 초보같지 않아요..플레이들이..
로미 최곱니다!
이제 예약 불가능권으로 접어 들었을듯 합니다.
오늘도 출근 했던데...
로미는 모 그냥 애인모드로 키스와 스킨쉽 정도만 해도 만족도 높은 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아이들이 많아야 좋을텐데 말이지요.
진정한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마감 ㅡㅡ 이제 에이원에서 제일 빡세진듯요
와~~~심하네요..당분간 진짜 보기 힘들겠네요..ㅜ.ㅜ
한동안 쉬어야...ㅋ
로미가 불만 지펴놨네요.
보지말걸 그랬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그렇게 되나요?
ㅋㅋㅋㅋ
전 그래도 다시 도전해 볼랍니다~~^^
선예를 해서라도 봐야지요 ㅎㅎ
즐달 후기 기다리고 있을께요~~
저는 당분간 포기할래요.ㅋㅋㅋ
그래야 담에 볼때 더 좋을듯요..ㅋㅋ
ㅋㅋㅋ 앞으로 다시 또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ㅋ
아 그러니깐요 ... 해보고 싶은데....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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