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에 다른 언냐를 보러 갔다가 복도에서 우연히 단발머리+타투있는 구리빛 피부
+적당한 몸매+이쁘장한 얼굴을 갖춘 언냐랑 마주쳤는데 저를 보자마자 방문 뒤로
숨었지만 제 눈에 이미 스캔이 되었기에 후기를 검색해서 그 언냐가 루시인걸 알아냈네요~
루시 언냐가 출근 하는 날만 기다리다가 타이밍이 맞아서 예약을 하였고 만나게 되었는데
상냥하고 친절하게 맞아 주었고 예상했던 것보다 타투가 더욱 많더라구요~
제가 먼저 누워서 루시 언냐의 서비스를 받았는데 제 슴가를 찰지게 빨면서 대각선 위로
방향을 바꾸길래 겨드랑이를 빨아 주려는지 알고 팔을 들었지만 제 착각이었네요^^;
루시 언냐의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은 후 저도 루시 언냐한테 역립을 했는데 슴가부터 느끼기
시작하면서 아래로 내려가니 더욱 흥분해서 저도 보람이 느껴지더군요~
흥분한 루시 언냐와 합의욧으로 하다가 입사가 된다고 하길래 제가 누운 자세에서 발사 직전에
루시 언냐의 입으로 마무리 지었네요~
명절잘보내세요..
비너스 1등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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