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심을 가져왔던 몇몇 업소의
후기를 관찰하는 중 체리라는 곳의 후기가
상당히 좋아보여 고민하다 예약했습니다.
실장님께 지명으로 소다언니 말씀드리고
체리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체리앞에 도착하여 주차 후 실장님께
지금 도착했다고 말하니 올라오라고 하십니다.
체리에 들어가 먼저 실장님께 인증 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먼저 샤워하고 오라는
말에 동반샤워가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그래도 뭐 같이 샤워하러온게아니니깐요 ㅎㅎ
샤워 후 나오니 소다언니가 이미 들어와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샤워 후 알몸으로 나왔는데
소다언니가 제 알몸을 보시고 약간의 므흣만
미소를 띄우네요 ㅎㅎㅎ
제 존슨이 좀 많이 커서그런가봅니다 ㅎㅎㅎ
슬슬 본겜 갈려고 소다언니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소다언니의 애무를 받아보았는데요
혀로 찍을때마다 닭살이 돋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전신한번 훑어주고 비제이 후
콘착하고 후배위 삽입 후 잠깐 뒤
정상위교체하고 발싸했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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