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매이벤트 낙찰되어 건대 로얄 스파에 다녀 왔습니다.
우선 위치도 찾기 쉽고. 주차장도 넓고 좋습니다. 구의역 출구나와서 도보 2분정도 입니다.
예약제가 아니고. 방문해서 대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지고 있구요.
저는 낮에 가서 대기 없이 바로 샤워후 마사지 받았습니다.
고 관리사 한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근데 정말 시원하게 밟아주시고, 눌러주시고. 주물러 주시고 잠도 살살오고 참 힐링 되는거 같았습니다.
스쿨룩으로 들어오셨는데. 가슴이 참 크시고 살짝 살짝 닿는데 좋았습니다.
일단 고 관리사는 등 어깨 부위를 정말 시원하게 풀어주셨구요.
종종 아플때 들르라는 멘트도 하면서 전립선을 해주시내요.
사실 저는 왠만한 자극이 아니면 풀 발기가 잘 안되는지라 반 발기된 상태에서 기분좋게 주물주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어린 친구 한명이 들어옴니다.
머리 위에는 서비스 하는 아가씨가 귀 마사지하고 다리 밑에서는 고 관리사가 전립선 마무리를 하는데
기분이 참 묘 하내요
그리고선 관리사 퇴장하고 아가씨 상탈하구 애무후 사까시. 핸플. 입싸 . 청룡으로 마무리 합니다.
예명은 연희 였고. 160 좀 안되는 키에. 통통하니 애무 잘하고 좋내요.
개인 사비를 들여서라도 몇번 더 가고싶은 스파 입니다.
경매권으로 좋은 경험 시켜주신 운영자. + 로얄스파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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