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을 없애기 위해서 어제 달리고 왔습니다
20살 쫄깃한 ㅂㅈ를 탐하고 왔죠
선아 보고 왔는데 20살보다는 한 22살정도 먹은거 같습니다
뭐 거기서 거기지만
마인드 좋습니다
서비스 빼지 않고 다 해주고 키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제가 키스를 좀 좋아해서 키스만 엄청 했네요
20살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안부드러운 곳이 없는거 같네요
손 피부 입술 가슴 ㅂㅈ.. 다 부드럽습니다
만지는 촉감이 아주 끝내줍니다
간혹 다른 매니저들 보면 손이 엄청 거친 매니저들이 많이 있던데
선아는 다 부드러움
가슴 만지는데 진짜 말캉말캉함
자기는 조금만 더 딱딱 했으면 좋다고 하던데 이대로가 좋다고 하니까
그러냐고 물어보면서 키스를 더 해주네요
신음소리 끝내줍니다
진짜 느끼는 듯한 소리 / 너무 크게 소리를 내서 입을 잠깐 막기도 했네요
글제주가 없어 막 설명이 어렵군요.. 하여튼 만나보시면 아실꺼에요
제가 하는 말이 뭔지. 다른 이쁜고 일 잘하는 매니저들도 좋지만
이렇게 풋풋한 20살을 먹는것도 나쁘진 않더라고요~ 영계먹고 몸보신
선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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