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장명 : 분당 돌싱들
매니저명 : 지니
접견날짜 : 어제
성남 수진에 위치한 돌싱들 방문했네요.
확실히 말해서 수진역입니다.
첫방이라 찾기 힘들줄 알았는데 실장님이 길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한방에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들어오자마자 오들오들 떨고 있으니 따뜻한 커피한잔마시면서
몸좀 녹이고 서비스 받으라고 하시네요.
동네 형 느낌입니다 ^^
지니라는 매니저를 봤는데
허걱 햇습니다.
와꾸가 너무 좋네요. 오피급 정도에 골반이 큰 육덕스타일이네요.
더 중요한건 빽보라는 사실 ㅋㅋㅋ
제가 좀 빨죠라 ㅎㅎㅎ
엄청 빨아댔네요. 키스도 하고 가슴도 빨고
여긴 동반샤워가 무료고 스타킹이 무료라 2개다 했습니다.
동반샤워 서비스 받은 후에 지니에게 스타킹 신어달라고 해서
찢으면서 즐퍽하게 놀았네요.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흐흐흐흐흐흐흐흐흐
내 꼬추가 크다는데... 난 대한민국 평균 사이즌데.. 흫흐흐흐흐
니가 작은거야 ㅎ,ㅎ,ㅎ,ㅎ,
영어를 잘해서 대화도 잘 통합니다.
재접 100% 입니다 ^^
또 방문하겠습니다~
쪼임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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