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후기는 신지만의 실질적 에이스 산들 언니입니다.
우연찬케 캔슬난걸 줏어서 보게 되었네요.
이언니도 선마로 풀 차는 언니라 초접하려면 잘 지켜보셔야합니다.
본인 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주말에만 출근 하는 거 같습니다.
산들이의 외모는 전형적 동양여성의 얼굴 입니다.
인형같은 서구적 외모랑은 정 반대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일단 동양여성의 갸르스름한 눈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뮬란형 느낌? 저는 이런 느낌이 좋아용
허리가지 내려오는 브라운 컬러의 생머리에 160대 초중반의 스탠한 바디를 가지구 있습니다.
코스프레 복장을 입고 들어오는데 무리가 없을 딱 좋은 슬림스탠 바디를 가지구 있지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산들이의 최고의 장점이자 날 미치게 만드는것은 티마입니다.
귀여운 외모에 상큼미 톡톡 터지는 말투와 목소리톤
제목 그대로 엔돌핀걸 입니다.
제가 산들이를 계속 보고싶은 이유죠 애교도 많고 귀엽고 상큼하고 걍 티마는 넘우 좋네요
피마는 굳이 설명드릴게 없습니다.
신지만 모제 선마 언니입니다. 그냥 좋아욧!
간단한 실사 올려드립니다.




산들 후기 잘봤습니다
그냥 최고지요^^
추천 추천 입니당 ^^
앞으로 쭈욱 볼 거 같습니다..... 티마가 제 심장에 쏘옥;;;
산들 멤오 하고 갈게요
몇가지 더 있는듯합니다.
사진 수위때문에 엄선해서 올리느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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