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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미팅으로 만나게된 여자
제대로된 스타일미팅이다. 완전 내스타일 170 정도 되는 키에 가슴크고 .. 골반은..서양백마 삘이다.
입구에만나 방앞에 의자에 앉아서 바로 키스부터 저돌적으로 들어온다.
처음엔 어떡하지 ? 이러다가 막상 그상황이 오니깐 미친듯이 키스를 했다.
하이레그 비키니를 입고있던 러브는 털이 다보이고 .. 살살 만져본다 ...
그때 러브가 키스도중에 살짝 재껴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내똘똘이가 커짐을 느끼고 .. 러브는 키스를멈추고
똘똘이 맛을 본다.. 기둥부터 천천히 귀두를 자극하더니 ..이내 목까시까지.. 평소보다 발기력이 120% 정도된거같다.
재껴놓은 보지속으로 그대로 똘똘이를 삽입해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데 ... 아 느껴지는 이 압박력
난 러브의 엉덩이를 잡고 뒤치기를 해버렸다.. 앙칼진신음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지는데 ..묘한 느낌 누가 올까봐
넘치는 스릴감까지.. 복도에서 한바탕 즐기고 방안에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흥분한 러브와 나는 서비스따윈 필요없고 바로 박음질을 시작했다... 키스를 해대며 발정난 년,놈들이 되어버렸고
떡질을 할때마다.. 러브의 보지는 ..더욱 강하게 압박을한다.. 뒤치기자세를 다시 한다... 이번엔 완전 깊숙하게
박았다가. 뺐다 반복하니깐... 러브의 신음소리가 더커지고 .. 천천히 자세를 바꾸니깐 거울로 비춰지는
가위치기 자세 .. 표정도 아주 리얼했고 .. 다시 정상위 다리를 모아서 박으니깐 아까와는 또다른 쪼임..
이제 한계인거같다.. 쌀꺼같다니깐 내 목덜미를 잡고 폭풍키스를 해버리는 러브... 아 진짜 꿀렁임이 멈추지않고
진짜 많이 쌋다면서 ... 러브는 콘돔을 벗겨 자지를 깨끗하게 씻어준다. 그후 우린 이야기좀 하다가 쫌 이른시간 퇴실했다.
오래있는다고 좋은게 아니다.. 짧고 굶은게 좋은거같다.
러브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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