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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후기는 원가권을 제공받아서 쓰는 후기 이므로, 오직 여탑에서만 작성되는 후기 입니다.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잠실 Z 스파와 , 여탑 운영진님들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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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Z 스파가 부활했다는건 전부터 알고있었으나 , 원가권을 받고 가보자 해서 존버를 타다가 , 마침내 여탑에서 원가권 이벤트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신청하고 원가권을 제공받아서 가게되었습니다.
잠실 Z 스파가 없어지기전에는 정말 강동,송파권에선 스파로서는 독보적이고 언니들도 좋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잠시 업소가 없어지고 , 타이 마사지 업소로 바뀐뒤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재 오픈을 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 전에는 그냥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근처에 있는 중국마사지나 태국마사지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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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에게 전화를 해보니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입장하고 탈의를 하면서 샤워를 하며 시설을 둘러보았습니다.
시설은 예전 그대로 입니다.
샤워실에는 면도기 , 비누 , 쉐이빙폼 , 샴푸 , 바디워시가 있습니다.
탈의실에는 헤어드라이기 , 빗 , 바디로션 , 스킨, 로션 , 등등이 있습니다.
수면실도 잘 있고 , 화장실 , 흡연실 있으며.
음료는 캔음료랑 , 커피등이 있고 , 식사는 시간에 따라 지원되는지 안되는지는 안물어봐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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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는 곳은 예전과 같이 숨겨진 공간으로 가는 그곳이구요.
룸으로 입장하면 얼굴 뚤려있는 베드가 있고 , 거기서 대충 멍떄리면서 누워있으면 마사지 관리사 분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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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관리사님은 신쌤이라고 하시네요.
마사지 스타일은 오로지 건식입니다.
뒷판을 건식으로 해주시는데 , 와 정말 잘하십니다.
온몸에 뭉친걸 다 풀어주시네요.
건식으로 뒷판 전신 해주시고 , 봉잡고 발로 밟아주시고 ,
앞판으로 변경후에 앞판 건식 하다가 , 전립선 후에 퇴장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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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언니가 입장하였는데 , 이름은 하연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프로필에 없는 언니인 것 같네요.
와꾸는 대충 미시 스타일에 몸매 걍 무난합니다.
목소리가 약간 감기가 걸린 듯 했습니다. 아니면 원래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걍 물만 뺴면 되는거죠 뭐.
언니 기본 애무 서비스 들어오고 , 콘 입으로 껴주면서 여상으로 합체했습니다.
언니 여상스킬 괜찮네요.
조루인 회원님들은 여기서 발사할지도 모르겠네요.
정상위로 박다가 후배위로 바꾸고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변경을 해서 박아주다가 벨 울리기에 발사 완료하고 빠빠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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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을 하자면 , 위치 접근성 아주 좋습니다.
예전 Z 스파 위치 그대로라서 저는 익숙했습니다.
시설은 원래부터 좋은편이었구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구요.
마사지 선생님은 정말
최근에 받아본 마사지 중에선 최고였습니다.
언니는 걍 무난했구요.
예전에 바뀌기전에 언니들이 그렇게 쩔었는데, 그 언니들이 그립지만(예를 들면 나나 언니라던지 기타등등)
뭐 좋은 언니들은 관계자분들이 알아서 채워주시겠죠.
전 다시 생겨서 자주 가게 될 것같네요.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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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하자면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작성되는 후기입니다.
축하
추천
예전 언냐들 섹시걸들 참 많았는데 말이죠.
재오픈 했으니 언냐 수급이 좋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마사지만 받으러가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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