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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조건을 찾다 수리수리님께서 쓰신 후기를 보고 평달은 할거같아 접견했습니다. 2-10으로 보기로 하고 근처에서 만났는데 와꾸는 제기준 중하정도 되는거 같았고, 이쁜편은 아니라 그냥 갈까 하다가 좆앞에 장사없다고 기다리고있는 처자한테 말 걸어서 텔로 들어갔습니다. 담배 한대 태울동안 처자 씻고나오는데 몸이 통이 아니라 뚱이더라고요. 아차 싶었을때 나와야했는데.. 어찌저찌 한번 하려고 하는데 이 후기글에서 말씀하신 애인모드는 전혀 기대할수가 없었고, 밑에 냄새 없다고 하셔서 애무시도했는데.. 심하진 않지만 시큼한 냄새가 나서 그냥 바로 꽂고 박아댔습니다. 나올거같지 않아 키스 하려했는데 키스도 안한다더군요. 그렇게 한번 하고나서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 2-10으로 보기로 했는데 1-8로 하고 그만하면 어떻겠냐고 말하니 정색하면서 무조건 10 달라고 떽떽거립니다. 2만원 아끼려다 귀찮아질것 같아 그냥 줬더니 뒤도안보고 쌩하니 가버리네요. 제기준으로 극내상이었습니다. 보실분들은 고려하시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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