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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굉장히 아담하고 약간 통통한 몸매의 지나
몸매는 굉장히 글래머러스 하며
살짝 나온 뱃살이 귀엽습니다
얼굴은 언뜻 제시카 고메즈 삘이 납니다
전체적으로 섹시함과 귀여움을 갖고 있습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쌀쌀 맞습니다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지만 탈의 할때 옆에서 옷도 받아주며
샤워 서비스도 열심히 해줍니다
애무는 뭐 특별할것은 없었습니다
젤을 많이 발렀는지
떡감은 썩 좋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나 매니저 신음소리가 매우 좋습니다
가식으로 안느껴집니다
거기에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저는 왠지 모르게 매우 섹시하게 느껴져 매우 흥분이 되더군요
이에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 지었습니다
쌀쌀하게만 느껴졌던 지나 매니저
마무리 후 누워서 간단히 호구조사 하는데
태국에서 왔답니다
개인적으로 타이마사지를 좋아해
아주 간단한 태국어 인사소통은 가능한지라
태국어로 장난 좀 쳤더니
그제서야 경계심(?)이 사라졌는지
굉장히 잘 웃고 애교가 매우 충만 합니다
막상 끝나고 갈때가 더 아쉬운 순간 입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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