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숙성된 여자를 만나보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채팅창에 올라온 40대에게 연락후 만나기로 했는데 먼저 모텔을 잡고 호수를 알려 달라고 하기에 약간 쌔한 느낌이 들었지만 아니다 싶으면 모텔 대실료 날리는 셈치고 방잡고 연락하니 먼저 샤워하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대꾸합니다.
일단 샤워하고 기다리다 노크소리에 문을 열어주니 160정도 키에 보통 몸매를 가진 얼굴이 못생기지 않았지만 나이가 50이상 들어보이는 할매가 들어옵니다.
나가라고 할려고 말을 하려고 하는 타이밍에 잘 해주겠다면서 약을 팔더군요 그래 뭐 40이나 50이나 그냥 하자
두번에 12라고 확인을 한후 돈을 건네니 이년이 지 친구가 밖에 있는데 3만원만 더주고 셋이 같이 놀자고 약을 또 팝니다.
그래 싼맛에 쓰리썸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델꼬 와보라고 했더니 이건 뭐! 딱봐도 말투에서 느껴지는 지적 장애인에 얼굴 박살난 뚱땡이 하나를 델꼬옵니다.
하~~~ 순간 딥빡이 올라와서 줬던 돈 달라고 하고 나가라고 했더니 맘에 안들면 원래대로 두번에 12에 하자고 하면서 버티더군요!
여자한테는 모질게 못하는 성격이라 알았다고 했더니 친구 내보낸후 관계를 갖는데 이미 흥분이 식은데다 이뇬이 안돼는게 많아서 어거지로 한번하고 가라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빡침이 가라앉지 않아서 회원님들께 하소연 하려고 글 올립니다
예전에 사당역에 봤던 할줌마들이랑 패턴이 똑같네요..
저도 43이라고 해서 봤는데..
곱게 늙어서 다행이지...
실나이 57이라더군요..
10장에 3시간 .. "여관바리다" 생각하고
후장까지 뚫고 나온적이 ㅋㅋ
암튼 조심하세여
무서운분들 많으셔서 ㅋㅋ
예전 생각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여
할매들 광명에서 이사갔나보내요 ㅋㅋ.. 저는 보자마자 튐
에고 어서 내상 치유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해가 갑니다. 남자들 이상하게 좆비 상태가 되면 이성보다 아래 녀석이 더 강해져서
이성을 마비 시키고 말죠 그러고 나서 한번 이라도 하면 제 정신이 들면서 내가 왜?? 이러고 해야 하나하고 현자 타임 과 동시에 자괴감
다시는 절대 네버 이런 애들이랑은 안하겠다하고 다시금 좆비에 감염되면 절제가 안되지요 ㅠㅜ
삼십대중반이라고해야 사십대 중반 이후나올겁니다
어플에서 삼십대 이후는 그냥거르세요
돈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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