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민이 이번이 두번째 접견이네요 ㅋㅋ
근데 두번봐도 좋습니다
하얀 피부와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 이건 뭐 한국사람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하얗고 예쁩니다. 정말 어디 데리고 돌아다니면 전혀
태국사람이라고 볼수 없을만큼 그런 친구네요~
지금와서 후회하는건 아이디라도 받고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낼껄
그랬나봐요..ㅜㅜ
그냥 여자친구처럼 한방에서 뒹굴고 하는게 좋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서로 키스하고 가슴도 만지고 내려가서 슬금슬금 만지는데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고~ ㅋㅋ 애무가 필요 없을정도로.. 아마 서로 흥분을
많이 했나봐요~ 일어서서 침대에 누워서 역립을 하는데 완전 느끼기도 하고
공수를 바꿔서 애무를 해주는데도 정말 제 몸 구석구석을 혀로... ㅋㅋ
사실 여자친구보다 더 해줬으면 더 해줬지 ㅋㅋ 여친보다 더 좋은 사람입니다 ㅋㅋㅋ
쇼파플레이에서 침대로 넘어가는 그때가 어찌나 좋던지.. 콘돔만 아니였다면
쇼파에서 바로 밖아버렸을지도.. ㅋㅋ
한손에 꽉 들어오는 자연산 b컵이 어찌나 말랑말랑하고 부드럽던지
태국 매니저들은 보통 수술을 많이 해서 그런지 딱딱한 가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민이는 그렇지 않아서... ㅋㅋㅋㅋ
할말은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정말 보지 않고서는 설명이 힘든건
아니지만 글이 길어지기 때문에 ㅋㅋㅋ
이만 줄이고~ 정말 강력크 추천드립니다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