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에 생각나는게 전 반탕이더라구요....
예전 서비스 만큼 해주는데는 음는데..
그래도 간만에 방문해봅니다...
술도 알딸딸이구 친구녀석와 함께..
13장 지불...
뉴페인데 40대 중반은 넘어보이고..사이즈는 나쁘지 않습니다..마인드 겐춘하구요. 와꾸는...좀...평타에 약간 못미치는.
탕을 덥힌히고 물다이를 뎁힌다음 들어갑니다...
등판부터 씻고 앞판씻고....
날 추우니 방에서 바디썹스한다네요...
아쿠아젤 뎁혀와서 뒤판부터 약간에 마사지...건성하는 태국타이보다 쬐금 나은정도..
발목부터 서비스 시작하는데 젤을 바른후 입과 혀로 쪽쪽 하며 간지럽히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양다리 이후 똘이 잡으며 응까시 시적 응꼬 혀로 콕콕 찌르네용 애무 잘받네? 라고 칭찬 받음??
등작이후에 바로누어서 앞판 애무 사까시 하다가 콘씌우고
꼭지 좀 가지고 놀다가 강약 중각약 시전...
템포에 맞춰서 허리돌리는데 오...겐춘함...것두 쪼임이 있어요 좁보가 아닌 꽉물어주는 스킬...
다만 클리 막 만져주니 오줌을 지리는지 엄지에서 냄새가 올라옴..
대타뛴다고 대전에서 온지 얼마 안되었다는데... 나름 겐춘한 시간이였습니다.
ps. 친구는..울더라구요...
반탕이라~~~풀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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