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하고 온 따끈한 후기임
일단 낮에 거리에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입장
들어가니까 주인이 친절히 반겨주더라고요
방배정받고 기다리니 체리라는여자가 입장함
체리는 30대후반의 단발머리에 배는 쪼금 나옴
와꾸는 ㅍㅌㅊ 가슴은 b~c 꼭지가 크더라고
기본적 용어는 잘 모르는데 노콘할건지 물어보더라고요
당빠 콘끼고 하는데 노콘하면 ㅈㅆ가능하다함
성격은 까탈스럽긴한데 나름 참을만함
첨에 애무 +bj 5분정도하고 여성상위 5분
열심히함 또 갈지는 모르것음
거북이가 좀 어린 아가씨들을 자주 불러주긴 하는데 주인도 아닌 카운터 보는 아줌마가 성격이 별로예요.
길건너 수정에 가서 어린친구들 불러달라하면 어차피 비슷한 곳에서 불러주니까 수정쪽이 좀 나을거예요. 방도 거북이보다는 수정이 넓고....
거북이 카운터보는 아줌마 평판이 안좋아서 아가씨들도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진상안내고 조용히 오냐오냐하는 사람한테 머라 할 정도면 말 다한거죠.
아니 백번양보해서 아가씨는 손님한테 짜증낼수 있어도 카운터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거북이만 이용하다가 아예 끊고 수정으로 넘어갔습니다. 거북이만 간게 몇년인데.....하여간 거북이 별로 입니다.
즐거운 달림 축하드려요
초성체 왜 쓰죠?
오랜만에 체리소식 접하네요
즐떡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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