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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마사지 좋아하는 1인 인데요~ 이번에는 타이스토리에 방문해봤습니다~~
전날 ㅇㅇ업장갓다가 내상아닌 내상을 입어서~~ 오늘은 기대를 좀 하고 가봤습니다 .
카운터에 계산을하고 간단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식혜 주시네요~~ 시원하게 한잔 하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얼마후 진짜 이쁘게 생긴 관리사가 등장!!!! 와
단발머리에 얼굴도 작고 피부도 하얀데 와꾸는 아주 갑이더군요 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제이 라고 하네요~ J~~ 난 너를 사랑해~ ㅋ 마사지도.
제가 근육이 없는편이라~ 압세게 들어오는게~ 좋았습니다~
아주 마사지실력이 출중 하시더군요~
시종일관 저와 수다를 떨어주시면서 한시도 쉬지않게끔 편한하게 마사지를 하시더군요~~
저랑 먹거리나 취미 공통사항이있어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전날 마사지를 잘못 받아서 온몸이 아작이 나있엇었는데~
마사지를 받고난 후에는 아주 날아갈것 같더군요. ㅎㅎ
어찌 그런 가냘픈 몸메에서 그런 힘이 나는지ㅋㅋ
마사지를 끝내고 돌아누워 제이씨 윗통을까고 제위오 올라타더니 애무를 시작합니다~
젖을 할짝할짝 하기도하고세게 빨기도하고
우주리드미컬하게~ 애무해주시네요~
이윽고 비제이해주시는데~ 비제이실력이 가히 최고입니다,
이윽고 제이씨가 곧츄를 손으로 살짝 움켜쥐더니
부드러운 핸플을 시작하고~~ 소식이 오자 신호주고 시원하게 발사..
마사지 떄문에 같다가 써비스까지 만족하고 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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